시계 배터리 교체하려고 매장 갔는데 직원분이 입력을 잘못했는지 시계 일련번호(?)랑 정보가 안맞는거야 그래서 울엄마는 뭐지뭐지 하셨나봐 근데 직원분이 이거 훔치셨어요?라고 물어봤나봐 다른 직원분이 대신 사과도 안하고 말리지도 않고 울엄마는 당황해서 무슨 소리냐고 묻으니까 그렇자나요 여기서 구매하셨으면 정보가 맞아야하는데 꼭 도둑같이 안나오니까 그렇죠 이런식으로 말했나봐 울엄마가 여기서 화난거야 엄청 차분하시고 착한 분이라도 자기돈주고 구매했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까 화나지 그래서 아 됐다고 짜증내면서 시계 받아서 vip실 올라가서 구매 내역서 뽑아달라고 하고 그대로 항의했나봐 그제서야 부랴부랴 올라와서 사과하시고 울엄마는 그 직원분한테 구매 내역 보여주면서 이거 내가 구매한거 맞다고 화내고 그대로 나오셨대 맴버십카드 전화번호가 내번호로 되어있어서 전화 계속 온다ㅠㅠ 매장 교육 다시 시키겠다고 어머니 화 좀 잘 풀어달라고 아직도 내가 도둑 같아 보이니 하면서 화나 계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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