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는 너무 생기넘치고 생전 모습 그대로인데 저 사진을 찍었던 몸은 지금도 관 안에서 썩는 중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이질감 들고 기분이 이상해
그니까 그 생전 사진을 보면서 창백하거나 비틀어진 시체가 연상돼.... 나만 이러는 거야?? 자연스러운 일은 아니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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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는 너무 생기넘치고 생전 모습 그대로인데 저 사진을 찍었던 몸은 지금도 관 안에서 썩는 중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이질감 들고 기분이 이상해 그니까 그 생전 사진을 보면서 창백하거나 비틀어진 시체가 연상돼.... 나만 이러는 거야?? 자연스러운 일은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