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그래 사회 나가보면 재수한 그 1년은 진짜 발톱의 때라고 느껴질 정도로 아무것도 아님 그냥 더 멀리 도약하기 위해 조금 더 웅크리고 있는 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