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용기는 없어 그래서 그저 방안에서 우는것 밖에 할수가 없어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상담이며 내가 얼마나 많이 매일 매일을 노력했는데 결국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걸 보면 부질없다 내가 내자신을 갉아 먹는데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짓밟는데 그 무슨수로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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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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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용기는 없어 그래서 그저 방안에서 우는것 밖에 할수가 없어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상담이며 내가 얼마나 많이 매일 매일을 노력했는데 결국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걸 보면 부질없다 내가 내자신을 갉아 먹는데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짓밟는데 그 무슨수로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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