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하기 애매한게 참 많다ㅠ.. 다들 체르니 몇번까지는 쳤다는데 나는 동요치다 끝나고 미술학원도 스트레스받는다고 두 달 다니고 끊었나ㅎ.. 합기도는 친구따라 갔다가 팔 다쳐서 노란띠에서 멈췄다ㅋㅋㅋㅋ 난 진짜 아무것도 못하네.. 사주에는 뭐 예술적 끼가 있네뭐네 하는데 네....아무것도 못합니다 심지어 창의적이라고 그러는데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라는 소리 못들어봄ㅠㅠ 그냥 사주 보면서 위로나 해야지... 넌 이렇게 태어났지만 집에 박혀서 노느라 이렇게 컸단다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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