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완벽히 해야된다는 강박 있는데 완벽히 못하고 아쉬움 남으면 자꾸 생각나 사람들이 나한테 대했던 반응하나하나도 트라우마도 자꾸 생각나 친구들이랑 있을땐 그래도 심한퍈은 아니야 친구한테 집중하니까 근데 혼자 있으면 너무 두렵고 외롭고 날 싫어하는 사람들 수천수만명이 째려보는 가운데 나혼자 덩그라니 남긴 기분이야 온 몸에 소름돋고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기분이야 이 기분이 너무싫어서 내 손으로 내 몸 때리고 그러면 때리는 순간에만 좀 괜찮아지기는하는데 그래도 안 풀려 너무 어릴때부터 이래서 정확히 언제부터 이랬는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작년부터 유독 심해지는 때가 잦아졌어 생각하기 싫어서 일부러 시끄러운 음악 듣고 유튜브 보면서 신경 안쓰려고도 하는데 잘 안된다 요즘엔 어제 오늘 잠도 못잤어 제발 자고싶어 졸린데 잠을 못자겠어

인스티즈앱
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