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위로 언니가 하나 있는데 나 초중고 시절에 언니는 거의 집에 없었어서 아빠 엄마가 싸울 때,아빠가 엄마를 때릴 때 언제나 나만 그 자리에 있었어.. 근데 내가 성격이 좀 소심하고 걱정도 많고 불안해하기도 해 언니는 나보고 그런 성격 좀 고치라고하는데 이게 내가 고치고싶다고 바로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내 마음 속의 불안이 피어오르는건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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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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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로 언니가 하나 있는데 나 초중고 시절에 언니는 거의 집에 없었어서 아빠 엄마가 싸울 때,아빠가 엄마를 때릴 때 언제나 나만 그 자리에 있었어.. 근데 내가 성격이 좀 소심하고 걱정도 많고 불안해하기도 해 언니는 나보고 그런 성격 좀 고치라고하는데 이게 내가 고치고싶다고 바로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내 마음 속의 불안이 피어오르는건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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