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질 못해서 교무실 갈 때마다 사탕이나 초콜릿 챙겨주시고 뭐였지 제일 예뻐하는 제자 3순위에 든다고 하셨을 정도로 예뻐해주셨어 음 막말로 나도 내가 느끼기에 편애 받은게 확실한데 나중에 보니까 나 왕따라고 다른 쌤한테 함부로 말하고 다니셨더라ㅋㅋㅋㅋ 근데 그 당시에 내가 왕따는 맞긴 했지만..ㅋㅋ 난 아무것도 모르고 단순히 나를 엄청나게 예뻐해주시는 분이니까 나도 존경했거든ㅋㅋㅋㅋ 근데 저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 사람 믿는 것도 두려워졌고 저 말을 하신게 고2 담임쌤이고 들으신게 고3 담임쌤이거든 난 고3 담임쌤이 말씀해주셔서 알았어...ㅋㅋ 그걸 또 나한테 전해준 고3 담임쌤도 문제지만... 그래서 난 고3 담임쌤한테도 거리뒀어 혹시나 그 이유로 나를 싫어하실까봐 그래서 고3 때는 일부러 더 활발하게 지냈어 고3때는 활발한 성격으로 지내면서 친구도 두루두루 많이 친하게 지내서 반장까지 했지만 근데 고3 담임쌤은 다른 이유로 상처줬어,,ㅋㅋㅋㅋㅋ 진짜 청소년기에 담임쌤이 얼마나 큰 영향인데 왜 그걸 모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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