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착하고 재밌고 다 좋긴한데 너무 여려서 무슨 말을 못하겠어 예를 들어서 걔가 옷사려는데 이거 어때? 라고 우리한테 물어봤을때 별로라는 식의 뉘앙스 풍기는 말하면 무조건 상처받고 가끔은 울기도 함ㅎ... 또 대화하는 방식? 패턴?이 너무 안맞아 보통 상대방이 잘못해서 내가 피해본 일이 있다면 상대방이 아 미안하다 이렇게라도 사과하잖아 근데 걔는 엥? 그게 왜 일이 그렇게 돼? 나는 일부러 그렇게 한 게 아닌데? 이상한데? ㄹㅇ이래 진짜 ㅁㅣ치것음 글만 보면 너가 걍 걔 싫어하는 거 아니야?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저것만 빼면 평소에 ㄱㅊ은 애긴한데 진짜 성격이 안맞아서 힘들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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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