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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아빠한테 혼나다가 발로 밟히고 뺨 맞고 해서 방문 닫고 들어왔는데 안 그래도 문 상태가 안 좋았는데 아빠가 발로 문 차서 지금 문이 안 열려 아무리 돌리고 땡겨도 안 열려... 어떡해 도와줘 제발 ㅠㅠ 드라이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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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발로 밟히고 뺨을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하는 건 어때 119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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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핏줄이 아빠 밖에 없어... 나 키워줄 사람이 아빠밖에 없어서 무서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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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몇 살이야 혹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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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18살이고 동생은 11살이야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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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고.. 아직 많이 어리구나 혹시 인터넷으로 청소년 생활 지원금 같은 제도 알아봐서 독립할 생각은 없어? 아직 동생이 많이 어린데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갈까 봐 많이 걱정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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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청소년 생호ㅓㄹ 지원금 한 번 알아볼게 ㅠㅠ 나도 신고 진짜 많이 생각해봤는데 난 거의 다 커서 괜찮은데 동생이 너무 걱정돼서... 내가 데리고키운다고 잘 클까도 걱정이고 엄마아빠 둘 다 없는 거 보다 아빠라도 있는 게 낫지않을까 생각 들고 해서... 일단 익인이 말대로 독립하는 쪽으로 찾아보고 생각해볼게... 일단 무서우니까 잠자코 있다가 아침에 119 전화해봐야겠다 ㅠㅠ 고마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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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응 어떻게든 좋은 쪽으로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거 익인이가 받을 수 있을 법한 지원 목록인데 참고했으면 해서 링크 올려!
1. https://www.gov.kr/portal/service/serviceInfo/WII000001600
2. http://www.bokjiro.go.kr/welInfo/retrieveGvmtWelInfo.do?welInfSno=160
3. https://www.cyber1388.kr:447/new_/helpcall/helpcall_n_02_2.asp?id=top_simter (이건 집을 떠난 청소년에게 쉼터 제공하는 거야! 일시적인 것도 있고 아예 자립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
익인이네 지역에서 내가 보내준 것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하네 오지랖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보내볼게 링크 안에 전화번호나 문의처 있으니까 여건이 되면 문의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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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방에서 나오고 싶은거면 119에 신고해. 아빠를 신고하고싶고 방에서 나오고싶은거라면 112에 신고하면 돼.
바로출동하시니깐 지금 신고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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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고하면 일 커질까봐 너무 무서워... ㅠㅠ 아빠 아니면 우리 키워줄 사람 아무도 없어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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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아버지한테 도움청하기에는 좀 아니겠지? 윗 익처럼 신고하는게 좋을거같아 경찰보다는 소방서? 같은 곳이 저런거 잘 따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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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신고하면 일이 커지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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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혹시 다른 도움청할 가족 없어?ㅠㅠ 아니면 119가 나을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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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와줄 친척이 없어... ㅠㅠ 와줄 사람들도 아니고 도와줄 사람들도 아니야... 신고밖에 없나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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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12나 119신고해 빨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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