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윽아윽아윽아윽
소름돋아
아무리 머리를 털어봐도 지네가 안 떨어져서 손으로 잡아 떼려 했는데
지네가 너무 안 쪽으로 들어가버려서 안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걸... 손으로 이에 꾹 눌러서 잡았는데
지네가... 반토막이 나서... 두마리가 되고... 아오아오아와와와와오
나 잠 못 자
안 자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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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아윽아윽아윽 소름돋아 아무리 머리를 털어봐도 지네가 안 떨어져서 손으로 잡아 떼려 했는데 지네가 너무 안 쪽으로 들어가버려서 안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걸... 손으로 이에 꾹 눌러서 잡았는데 지네가... 반토막이 나서... 두마리가 되고... 아오아오아와와와와오 나 잠 못 자 안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