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8시에 일어나서 목욕재계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아침을 먹을거임. 아침메뉴는 간단하게 불고기에 밥에 어제 엄마가 갓 담근 배추김치 얹어서 시래기국물에 호로록 먹을거야. 아침 다 먹고 아메리카노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공부할거야. 물론 아이스로 마실거임. 10시가 되면 다이소에 가서 트레싱지를 산 다음 페이펄에 가서 형광펜이랑 유니펜심을 살거야. 그리고 집에 오면서 집 앞에 새로 생긴 메가커피에서 바닐라라떼를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올거야. 다시 공부하다가 점심때는 불스떡볶이 국물에 주먹김밥 비벼서 호로록 먹고 공부하다 출출하면 닭강정 남은거 먹다가 저녁쯤에 당떨어지면 빌리엔젤 초코케이크로 헛헛한 맘을 달래며 겅부해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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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