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2 남친은 30인데 오빠 주위 친구들도 다 결혼하는거 보고 안정적인 삶을 원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자기도 결혼하고 싶어지나봐,,, 자꾸 결혼하재 진지하게 나는 내가 아직 어리고 뭐 하나 자리 잡은것도 없어서 싫다 했는데 오빠도 돈 잘버는 편이고 우리 집도 잘 사는 편이라 집에서 쉬어라 이러거든ㅜㅜ 난 하고싶은게 많은 애라 싫다고도 했는데 내년에 결혼하자 계속 그래. .. 나 30살때 결혼할래 8년만 기다려~ 하고 넘기긴했는데 자기는 그때 38이라고... 하 그냥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게 맞을까... 그말듣고 몇시간뒤에 오빠한테 근데 오빠 친구들은 22살 만난다고 하면 미쳤다는 소리 안듣냐니깐 듣는다는거야 이말 듣고도 뭔가 아 더 깊은사이가 되면 안되겠구나 싶기도하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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