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부모님이랑 남자친구한테 말해야할까? 이게 확실한 건 아니고 생리 전 증후군 증상만 해도 2~400가지가 있대. 근데 나는 생리 하기 직전만이 아니라 배란일부터 생리 2~3일까지 쭉 우울한 현상이 3~4개월째란 말야? 그래서 이번 한 달만 처방해주는 피임약 먹어보고 만약에 효과없으면 신경정신과로 가보래. 이거 부모님이랑 남자친구한테 말해야 할까? 말해야한다면 지금 말해야할까 아님 확정돼서 신경정신과 가야할 때 말해야할까? 뭔가 낮에 잘 놀다가도 집 와서 자살할 수도 있는 게 우울증이라길래 어느 정도의 보호?감시?는 필요할 것 같기도 한데 걱정하실까 봐 말 못할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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