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때 만난앤데 진짜 착실하게 살거든 애가. 집이 그렇게 잘 사는 편이 아니고 맏이라 뭐든 자기가 알아서 하려하고 대학교 다니면서 야간 알바하고 집세도 자기가 알바 한걸로 내고 그러다 아이폰을 새거 샀댔는데 얼마 안돼서 깨져가지고 리퍼 받아야하는데 돈이 너무 나오니까 못고쳤다는거야. 남친 공기계 빌려쓰고 알바하는 곳 전화로 전화하고. 진짜 핸드폰 하나 해주고싶은데 나도 취업한 상태가 아니라 그정도로 넉넉하지가 않아서 못사준다.. 뽐× 같은곳에서 그냥 기계 하나 살까싶다가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포기.. 너무 어렵고. 졸업후에 2년만에 보는데 뭐 해주고 싶은데 그 애한테 필요한게 뭘지 감도 안오고... 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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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