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배를 채우고 할 일을 하고 집에 와서 남은 일도 하고 씻고 누워서 좋아하는 노래 듣고 자면 잊혀져. 그니까 우울하면 좋아하던 노래 하나 듣고 자. 누구랑 들어서 좋아하던, 누가 불러서 좋아하던 그런 노래 말고 그냥 꽂히는 노래 듣고 자 ... 무조건 따뜻한 물로 씻고 자. 이불에 돌돌 말려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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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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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배를 채우고 할 일을 하고 집에 와서 남은 일도 하고 씻고 누워서 좋아하는 노래 듣고 자면 잊혀져. 그니까 우울하면 좋아하던 노래 하나 듣고 자. 누구랑 들어서 좋아하던, 누가 불러서 좋아하던 그런 노래 말고 그냥 꽂히는 노래 듣고 자 ... 무조건 따뜻한 물로 씻고 자. 이불에 돌돌 말려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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