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은 나한테 고민도 말하고 힘든것도 말하는데 상대방한테 부담이 되는 깊은 우울한 얘기는 말 안하는거같고 내 고민같은 것도 잘 공감해줬어 서로 이야기에 빠지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서로 털어놓고 풀고 그랬음 다른한명은 자기 감정의 빠져서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이용하고 쌍방이 아니고 자기 할말만함 자기얘기는 엄청난 위로를 바라면서 내가 힘들땐 가볍게 넘어감 내 감정은 중요하지도 않고 자기 우울감에 취해 나의 우울은 너정도면 행복한거야 드립 시전 이런일이 계속되고 나도 지쳐서 연락을 안하니까 약사진 보내면서 나한테 자꾸 동정 유발하더라 그거까지 너무 지쳤어 후자는 인연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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