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12년 됐는데 솔직히 애인이 생겨도 이상할 거 없거든
근데 그냥 뭔가 마음이 뒤숭숭한 게 이상해...
엄마도 나랑 같은 여자고 연애 하고 싶을텐데...
어제 우연히 알게 된 거라 엄마도 내 눈치 보는 거 같고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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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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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지 12년 됐는데 솔직히 애인이 생겨도 이상할 거 없거든 근데 그냥 뭔가 마음이 뒤숭숭한 게 이상해... 엄마도 나랑 같은 여자고 연애 하고 싶을텐데... 어제 우연히 알게 된 거라 엄마도 내 눈치 보는 거 같고 심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