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장르 덕질하게 되면서 SNS 시작했고 처음에는 혼자만 하다가 심심해서 그 장르 파는 사람하고 인터넷 친구? 했는데 행사 같이 가는 정도에서 좀 더 친해져서 카톡 아이디 공유하고 그 나중에는 탈덕해도 계속 지인처럼 지낼 수 있게되더라구 오히려 나는 현실에서 오래된 친구들보다 여기서 만난 사람들하고 인연이었나 싶어 생일도 이 분들이랑 같이 보내고 한달에 몇번씩 주기적으로 봐!! 내년에 꽃다발 들고 졸업식도 가주기로 했어! 장소랑 나이는 정말 상관없다고 깨달았어 요즘 너무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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