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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3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피부도 안좋고 안예쁜데 내 친구들은 남녀 다 나한테 예쁘다고 너무 자신감이 없다고 해 내가 보기에 나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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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친한친구들이 그렇게 말한거면 글쓴이가 예쁜게 맞아 항상 자신감을 가져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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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솔직해서 아니다 싶으면 안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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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존감 낮으면 정말 그래. 네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 맞아. 실제로는 평범하거나 이쁘거나 그럴걸.
나도 169에 48키로일 때 초등학생때부터 통통했었는데 갑자기 고등학생되면서 살 빠졌던거거든?
그전부터 엄마가 맨날 내 자존감 낮췄었거든 엄마는 걱정돼서 뚱뚱하다고 했을지 모르겠는데 뭔 옷사러 가게가면 점원한테 내가 뚱뚱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이런거 있잖아. 그런거 당하면서 살아가지고 내가 169에 48키로인데도 뚱뚱한줄 알았어 나는. 진심으로 내가 뚱뚱한줄 알았어
근데 주변에서 다들 말랐다고 절대아니라고 자존감 왤케 낮냐 그랬는데 그 때도 나는 친구들이 나 기세워주려고 그러는거라고만 생각했어
너도 자존감이 낮아서 네 자신을 그렇게 보고있는건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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