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내얘기.. 엄마아빠 사랑 듬뿍 받고 자랐는데 학교에서 자꾸 나 꼽주는 친구랑 다니고 무리에서 내가 별로 싫은 소리 안하니까 만만했는지 계속 무리애들이랑 은연중에 욕하고 뭐 시키고.. 그이후로도 나 이용해먹기만 하려는 친구, 꼬인 친구 만나면서 눈치만 엄청 보고 자존감 바닥 됬다 ㅠㅠ 밖에서 어쩔수없이 계속 접촉하게 되는 사람도 진짜 중요한듯.. 이런건 부모님한테 털어놓고 한다고 해결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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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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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내얘기.. 엄마아빠 사랑 듬뿍 받고 자랐는데 학교에서 자꾸 나 꼽주는 친구랑 다니고 무리에서 내가 별로 싫은 소리 안하니까 만만했는지 계속 무리애들이랑 은연중에 욕하고 뭐 시키고.. 그이후로도 나 이용해먹기만 하려는 친구, 꼬인 친구 만나면서 눈치만 엄청 보고 자존감 바닥 됬다 ㅠㅠ 밖에서 어쩔수없이 계속 접촉하게 되는 사람도 진짜 중요한듯.. 이런건 부모님한테 털어놓고 한다고 해결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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