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는 주지 못했오,,,,,,,,, 진짜 탈의실이랑 그 분 운동하고 있는 곳이랑 세 번 왔다갔다 하면서 고민하다가 쪽지는 일단 주머니에 넣어놓고 음료만 들고 가서 저기요,,, 저기요,,, 했는데 이어폰 꼽고 있어서 못 듣길래 진짜 소심하게 팔 콕 찌르니까 그제야 네? 하길래 음료수 주면서 이거 드리고 싶어서요ㅠㅠ 하니까 아 네 이러길래 탐탁지 않아 보이기도 하고 운동 중간중간 폰 하길래 여친 있나 싶어서 차마 쪽지는 못줬어ㅠㅠㅠㅠㅠ 원래는 음료 주고나서 그리고 이것도 같이,,, 하면서 쪽지 줄라했는데ㅠㅠㅠ 망했어ㅠㅠㅠㅠ 보는 눈도 많았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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