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별말 아닌거에 너무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나 자꾸 화가나ㅠㅠ 아까 엄마말대로 낮에 산책을 할걸 그랬나봐.. 햇빛을 못봐서 짜증이 많아지는거라고 엄마가 그러던데.. 요즘 그냥 어떤 말이든 다 나한테 날카롭게 들리고 가식적으로 들려 .. 그래서 사람들과 대화가 싫어지려해 내가 호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별로로 느껴져 그리고 얼굴 맞대고 하는 대화가 너무 불편해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걸까..?ㅠㅠㅠㅠ..... 매운거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었는데 먹어도 안풀리고 잠을 오래자도 개운하지도 않고 덕질해도 기분이 안 나아져 ...ㅠㅠ 진짜 속상하다 제발 기분 안좋을 때 다들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라..ㅠㅠ

인스티즈앱
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 수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