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무시하고 집 가고 잇엇는데 속도 맞춰서 따라오더니 얘야~~~~~~ 어린데 밤 늦게 어딜 가니? 이러시는 거임.. 아주머니 분이셧고 옆엔 아들 같앗음 어려보이던 나를 보니 엄마 심정으로 걱정 돼서 부르신 건가 근데 나 스물 세살인데 어린 거에 속한 건가 아님 저 나이 많은데요 라고 해야하나 속으로 얼탓는데 ...... 성인이세요? 하길래 네 저 성인이에요... 하니까 어머~~~~ 그렇구나....(머쓱) 하고 가심.
|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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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무시하고 집 가고 잇엇는데 속도 맞춰서 따라오더니 얘야~~~~~~ 어린데 밤 늦게 어딜 가니? 이러시는 거임.. 아주머니 분이셧고 옆엔 아들 같앗음 어려보이던 나를 보니 엄마 심정으로 걱정 돼서 부르신 건가 근데 나 스물 세살인데 어린 거에 속한 건가 아님 저 나이 많은데요 라고 해야하나 속으로 얼탓는데 ...... 성인이세요? 하길래 네 저 성인이에요... 하니까 어머~~~~ 그렇구나....(머쓱) 하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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