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 있는게 싫다고 간호조무사를 6월부터 배우기 시작했거든? 우리 취업하고 자기 할거없으면 그거 하겠다고. 근데 돈도 제대로 못벌고 몸 고생하능거 보면 왜뱌우나 싶어 맨날 집오면 자고있고 피곤해보이고 몸만 상하는거 같아서 아빠도 차라리 공인중개사 자격증같은 오래가는 몸 많이 안쓰는 일 하라는데 내 생각도 그렇거든 엄마 그냥 그 일 하게 냅두는게 맞을까? 몸 버리는게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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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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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 있는게 싫다고 간호조무사를 6월부터 배우기 시작했거든? 우리 취업하고 자기 할거없으면 그거 하겠다고. 근데 돈도 제대로 못벌고 몸 고생하능거 보면 왜뱌우나 싶어 맨날 집오면 자고있고 피곤해보이고 몸만 상하는거 같아서 아빠도 차라리 공인중개사 자격증같은 오래가는 몸 많이 안쓰는 일 하라는데 내 생각도 그렇거든 엄마 그냥 그 일 하게 냅두는게 맞을까? 몸 버리는게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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