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진짜 안 돼서 옆집 말소리 다 들리는데 다음날 어제 집에 누구 왔었어?하면 아니래 빌라 밖에서 걔네 집 불켜져있는 거 보여서 집가는 길에 들러서 띵동하면 묵묵부답 안 나와 다음날 물어보면 그 시간에 없었대.. 불켜놓고 나간 건 아닌 것 같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그리고 옆집에서 전기코드 꽂으면 우리집에 다 들려ㅠ 집에 없는척할거면 코드 좀 티 안 나게 꽂든가 친구는 자기집 가는길에 우리집 들른적 많고 평소에도 친하게 굴어 혼자 있고 싶으면 혼자있고 싶다고 하지 다 보이는 거짓말 하니까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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