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문 열고 나오면 바로 옆에 화장실 있어서 물 내리거나 왔다갔다하는 소리 들리거든? 근데 똥 한 5~8분 싸고 다시 사무실 가면 다들 힐끔 쳐다보는데 대표도 진짜 젊고... 훈훈한 편이라.. 참 쪽팔리다... 안 쪽팔리는 방법 좀... 하 ㅎㅎ... 똥을 못싸겟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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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문 열고 나오면 바로 옆에 화장실 있어서 물 내리거나 왔다갔다하는 소리 들리거든? 근데 똥 한 5~8분 싸고 다시 사무실 가면 다들 힐끔 쳐다보는데 대표도 진짜 젊고... 훈훈한 편이라.. 참 쪽팔리다... 안 쪽팔리는 방법 좀... 하 ㅎㅎ... 똥을 못싸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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