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번째 우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이사갈 집 계악서만 꼼꼼히 읽어봤어도 계약서에 싸인만 안 했어도 계속 함께 할 수 있었을 텐데 순간의 판단으로 우리 애랑 같이 못 산다는 게 너무 슬프다 나 진짜 어떻게 지내 앞으로 어떡해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
|
벌써 몇 번째 우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이사갈 집 계악서만 꼼꼼히 읽어봤어도 계약서에 싸인만 안 했어도 계속 함께 할 수 있었을 텐데 순간의 판단으로 우리 애랑 같이 못 산다는 게 너무 슬프다 나 진짜 어떻게 지내 앞으로 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