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5462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6년 전 (2019/10/23) 게시물이에요
공부 준비할때 어떤 마음으로 했어?목적같은거ㅠㅠ이유 

왜 약대나 의대에 가야했는지
대표 사진
익인1
의대생인데 음....의대 준비할때?
그 당시에는 굉장히 절실한 목표였어
지금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지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대가고싶어하는이유?는 뭐였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 일단 의사 꿈을 가지게 된 계기는 아버지가 의사라서고
1) 사람을 치료하는게 멋있음 2)질병 쪽 연구도 하고싶고 봉사도 하고싶고 학생들 교육도 하고싶고 이 모두를 할수 있는게 의대임! 3) 게다가 어느정도 경제적인 안정까지 보장되니까 금상첨화 4) 의대 가려면 어어어엄청 공부 잘해야하니까 가면 칭찬+부러움 받겠지? 등등이 복합되어서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1 4 이유가 제일 컸던거 같아 당시엔 2가 제일 컸다고 생각했겠지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시로갔어??재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현역 수시
근데 정시도 비스무리한 성적 나오긴 함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정시성적 궁금해 알고싶어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4개틀렸엉..!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우와 그럼 인서울의대는 어디갈수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난 그때 성대울대고대 라인으로 떴엉 진학사에서 그래서 그 셋중 하나 다니고 있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4개틀리면 연세대 치대는 그냥 뚫고 가지?서울대치대도??
하루에 공부 몇시간씩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엄... 그때 서울대 치대가 지방의대 중 좋은데랑 입결 ㄱ 겹쳤을거야
정확힌 모르겠다 그때 학교가 4시에 끝나면 중간에 밥이랑 간식 1시간 빼고 11시까지 공부했었엉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와 고마워ㅠㅠㅠㅠㅠㅜㅜㅜ 공부방법도 알 수 있을까ㅠㅠ 나 어릴때 꿈은 수의대였는데 공부를 fail..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방법...이라기엔 특별한건 없는거 같은데 ㅠㅠㅠ 그냥 열심히...! 문제집은 풀수 있을만큼 최대한 많이...! 가 다였던거 같아. 난 지방살아서 인강 열심히 pmp로 들었구 국영수 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 8년치 풀었나..? 그랬던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반복도 많이중요하지ㅠㅠㅠ 나 기억력이 너무 약해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아아 기억력은 정말 반복밖에 답이없다..크흡 근데 그냥 무작정 텍스트 읽는것보다는 문제 풀고 틀려가고 하면서 하는게 더 잘 외워졌던거 같당..!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일단 이런식??으로
전체 보고
풀고
틀린거 보고
다시 전체보고
이런식??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전체 보고
풀고
틀린거 보고
풀고
풀고
풀고
이랬던거 같아 한참 지나서 좀 기억력 흐릿해진 상태에서 푸는게 의미가 있는거니까? 사실 나도 잘은 모르겠다..각자의 방법이 있으니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Rc455점 lc380점
13:17 l 조회 3
레이저제모 가격 차이 왜이래 심함?
13:17 l 조회 2
여름에 이정도면 진짜 살만하겠다 1
13:16 l 조회 5
능소화 보고옴40
13:16 l 조회 9
아파트 차단기 있잖아
13:16 l 조회 6
아 진짜 여자는 연애하려면 마르거나 날씬해야 하나봐3
13:16 l 조회 13
친구없으면 못사는 사람과 친구가 될 걸하고 후회중인데 요즘은
13:16 l 조회 5
토익 노베로 670인데 학원다니면 850 이상 가능할까?2
13:15 l 조회 15
옛날에 미용샵에서 염색약 유통기한 지난걸 팔아서1
13:14 l 조회 11
난 내가 30대 되면 독립하고 운전도 하고 멋지게 살 줄3
13:14 l 조회 20
축구 근데 진짜 선수들이 너무 속상할듯....
13:14 l 조회 10
국영수 못해도 암기는 잘하는 사람이 더 부러워
13:14 l 조회 12
간호사 친구 취업하더니 내 연락 씹음 5
13:14 l 조회 21
직장인은 썸 시작하고 2주 못보는 일도 흔한가6
13:13 l 조회 20
브로콜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15
13:13 l 조회 20
뭐하고 먹고 살아야될지 모르겠어서 삶을 끝내고 싶음3
13:13 l 조회 13
비비크림 어떤게 좋아??
13:13 l 조회 4
진짜 도토리묵은 배가너무차
13:13 l 조회 2
십몇년만에 방에 에어컨 설치했더니 1
13:13 l 조회 9
인형 선물 받았어 ㅋㅋㅋ
13:13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