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돌아가실 때 내가 많이 아팠어서 장례식장을 못 갔어 그래서 아빠엄마가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상 치뤘었는데 할머니는 진짜 잘 보내드리고 싶었거든.. 너무 갑작스럽게 길에서 쓰러지시고 돌아가셨다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울고 싶은데 혼자 있으면 눈물이 안 나오고 엄마아빠한텐 의지해주고 싶어서 제일 친한 친구한테만 와달라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되는 걸까?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 내가 많이 아팠어서 장례식장을 못 갔어 그래서 아빠엄마가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상 치뤘었는데 할머니는 진짜 잘 보내드리고 싶었거든.. 너무 갑작스럽게 길에서 쓰러지시고 돌아가셨다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울고 싶은데 혼자 있으면 눈물이 안 나오고 엄마아빠한텐 의지해주고 싶어서 제일 친한 친구한테만 와달라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되는 걸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