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40분 전부터 달달달 볶는거야 ㅠㅠ 물론 인생에서 지각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깅 한데 아빠가 매일 아침 마다 언제 가냐 지금 가면 지각 아니냐 이러는데 아침에 밀린다고 해도 20분 전에 택시 타면 세이프인데 우리 아빠는 자꾸 교통수단을 내 발과 버스와 아빠 차 밖에 없는 것처럼 굴어... 다른 애들 부모님은 애들 지각에 별 신경도 안 쓰시던데 우리 아빠는 필요 이상으로 신경 쓰는 것 같아서 가끔씩 너무 피곤해........ 좋은데 그만 해줬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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