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웬 아줌마가 오더니 입이랑 엉덩이랑 쌍으로 ㄹㅇ 시원하게 노래부르심; 진짜 시원하게;
하 뭐야 진짜.. 아침부터 남의 트름 방구 소리랑 냄새를 맡아야되는 날이라니.........오늘 액땜이라 해야되나..아..근데 기분이 너무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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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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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웬 아줌마가 오더니 입이랑 엉덩이랑 쌍으로 ㄹㅇ 시원하게 노래부르심; 진짜 시원하게; 하 뭐야 진짜.. 아침부터 남의 트름 방구 소리랑 냄새를 맡아야되는 날이라니.........오늘 액땜이라 해야되나..아..근데 기분이 너무 더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