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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우리 아빠 나쁜사람 맞거든 바람피고 거짓말 잘치고 근데 그걸 우리가족중에 막내딸인 나랑 엄마 밖에 몰라, 언니랑 오빠는 아빠 저러고 다니는 거 하나도 모르고 각자 가정있는 사람들이라 말안하고 숨기는것도 맞아 

나도 이해해서 언니오빠들 한테 이야기 안하는데, 문제는 엄마가 아빠에대한 푸념을 자꾸 나한테해 아직도 버릇 못고쳤다,아직도 저런다 진짜 패죽이고싶다 뭐 이런식으로 근데 나는 그래그래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나한테 이야기 하면서 푸는거지 하면서 지금까지 참고 거들어 주기도 했거든  

근데 오늘도 전화와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일도지치고 해서 엄마한테  

‘아 어쩌라고, 내가 아빠랑 헤어지고 따로 살라고 했잖아. 뭐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니까 엄마가 야 너 그거 어디서 배워먹은 말버릇이냐 막 이러면서 화내길래 그만하자고 제발 각자 인생살라고 하고 끊었어 

근데 나 진짜 더이상 듣기싫거든. 난 부모한테 할도리 다하고있다고 생각해, 아빠도 이지만 어쨌든 내 부모니까 생일 명절 다챙기고 엄마도 돈필요하다 넌지시 이야기하면 보내주고 

하루종일 일이안된다 이것땜에 신경쓰여서  

그정도로 못참겠으면 자식들 다컸으면 좀 따로살거나 갈라서면 안돼나? 진짜 꾸역꾸역 같이 살면서 나한테 감정해소 하는거 진짜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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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만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는거네..어머니 심정도 이해는 간다만..그냥 이혼하시면 안되는건가? 어머니가 왜 쎄게 못나가시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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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 다 이해되는 상황이네..부모님 이혼하는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서 그거 어디에 표출도 못하고 사정 다 알고있는 쓰니한테 말하는것도 이해가고 정말 그런 우울한 이야기 계속 들어서 지치는 쓰니도 이해가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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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도 이해는 가는데 그건 어머니가 상담을 받든지 하시면서 아버지랑 혹은 혼자 해결할 문제이지 쓰니가 짊어질 일은 아니다 우울은 전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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