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이사 온 지 세 달 정도 됐는데 윗집 소리 때문에 미치겠어.... 애기 있는 집인건 알고 있었거든? 근데 매일 뛰어다니고 뭔가 굴러다니는 소리 나고 너무 시끄러워서 몇 주 전에 아빠가 올라가서 조금만 조심해달라고 말하라 가신 적도 있어 ㅠㅠ 그랬더니 애기가 아직 어려서 보행기 타고 다닌다고 죄송하다 그렇게 시끄러운지 몰랐다 했다는데 말한지 얼마 안 지나서 바로 또 쾅쾅거리면서 뛰어다니더라고 보행기 타고 다닌다면서 도대체 어떻게 뛰어다니느건지 모를 일이지만.. 애가 둘이라서 그렇다고 치고 보행기 소리는 진짜 무슨 볼링공 굴러다니는 소리 같아서 환장하겠음 근데 진짜 소리가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 10시까지 나고 심할때는 열두시까지 계속 그러니까 더 환장하게써 우리 집에 고삼도 있고 나랑 동생 다 시험기간이라서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도 많았는데 못 듣겠어서 그냥 나가서 공부함 지금은 윗집 피아노 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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