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아빠랑 엄청 친하고 진짜 좋아했는데 사춘기 겪을때 내가 아빠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잘 안했단 말야 아빠가 그게 쌓였는지 내가 뭐 잘못하면 쎄게 때렸었거든 멍도 들고 그땐 정말 아빠 미웠었다 지금은 그때 별로 생각나지도 않는데 넘 어색해 아빠도 그때 사과하긴 했고.. 엄마아빠랑 도란도란 놀고 싶기도 한데 또 한편으로는 굳이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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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아빠랑 엄청 친하고 진짜 좋아했는데 사춘기 겪을때 내가 아빠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잘 안했단 말야 아빠가 그게 쌓였는지 내가 뭐 잘못하면 쎄게 때렸었거든 멍도 들고 그땐 정말 아빠 미웠었다 지금은 그때 별로 생각나지도 않는데 넘 어색해 아빠도 그때 사과하긴 했고.. 엄마아빠랑 도란도란 놀고 싶기도 한데 또 한편으로는 굳이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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