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친구랑 학교 셔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남자 2분이 카메라 들고 오셔서 본인들이 남미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라고 혹시 인터뷰 가능하냐고 여쭤보셨어 나랑 친구랑 약간 둘다 평소에 경계가 심한편이라 떨떠름 하게 아 ... 네 ... 이랬는데 짧은거니까 부탁드린다고 계속 사정하셔서 인터뷰에 응하게 됐는데 우리가 계속 경계해서 본인들 유튜브 계정을 보여주셨은데 구독자는 9.3천명이였고 썸네일이나 그런거 보니까 다 남미에 관련된거긴하더라고 ,,,? 그래서 인터뷰 했는데 출연하시는 남자분이 남미에 유명한 유튜버가 본인이랑 닮았다고 그래서 혹시 닮았는지 솔직하게 말해달라 그러길래 아 닮으신거 같다 ~ 이목구비가 비슷하시다 ~ 이러고 이런 분 있으면 사귈거같냐 그러길래 아 그럼요 ㅎㅎ,, 했는데 갑자기 저랑 사귀실래요 ? 이러길래 둘다 남자친구 있다고 하고 암튼 어떻게 마무리가 됐고 친구랑 나는 수업들으러 갔는데 하도 찜찜해서 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신천지한테 얼굴 팔린거 아니냐고 바보같이 왜 촬영했냐고 그러길래 구독자도 많고 우리나라 아니길래 해줬다 했는데 신천지가 9.3천명 모으는거 일도 아니다 어쩌구 그랬는데 아니겠지 신천지? 나는 아닌거 같은데 친구가 한 말이 너무 신경쓰여서 ㅠㅠ

인스티즈앱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