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악몽꾸고 가위눌렸다?ㅋㅋ
그 내가 살던 집이 낡아서 현관문도 열쇠로 여는건데, 옆에가 뚫려있어서 급조로 나무판자로 막았었거든. 맘만 먹으면 손 넣고 문 열 수 있었음.. 창문도 쉽게 밖에서 열 수 있는 구조였고
그래서 매일 똑같은 레퍼토리의 악몽꾸고 가위눌렸어 ㅋㅋ 항상 꿈에서 내가 아, 문단속 잘 했나? 하고 신경쓰여서 가보면 문이 열려있어서 잠그려는 순간 괴한이 쳐들어오는?
한번은 창문 잠궜나? 하고 잠구려는데 어떤 남자가 커튼 들추더니 웃고있는 얼굴 들이밀어서, 헉하면서 벌떡 일어나면서 꿈에서 깸
그렇게 살다가 이사오니까 신기하게 한번도 악몽 안꾸고 가위도 안눌렸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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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