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주변에 소중한 친구들이 꽤 있다? 다 나한테는똑같이 소중하고 자주 만나고싶고 즐거운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 한명한명이 나한테 집착은 아닌데 나랑 너무 약속을 많이 잡으려하고? 그런거있자나 ㅠㅠ 솔직히 지금까지 한 몇년간은 진짜 나를 너무 많이 좋아해주는거니까 진짜 너무 고맙고 고맙다고 표현도 많이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친구들이 나란테 서운해하고 약간 그러는거야 난 내입장에서는 진짜 이친구도 저친두도 다 좋고 이친구랑도 멀리 놀러갔으면 다른친구랑도 멀리 놀러가소싶고 약간 이런느낌인데 나란테는 진짜 다 너무 소중하고 추억 쌓고싶은 친구들이니까 ..모르겠어 이젠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지치고 지치는 내가 싫고 친구들에게 너무너무 사실 고마운건데 반대로 진짜 너무 지쳐서 밉게 보이기도 하고 또 그런 내가 싫고 .. 근데 나만 혼자 이렇게 몇년동ㅇ안 이런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있는 것ㄱ 같아서 그것도스트레스고 모르겠다 그냥 모르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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