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재미있게 하던것도 흥미가 없고 지루하게만 느껴지고 한가지일에 집중 못하겠고 잠만자고 싶어 그래서 새벽 2시까지는 놀았었는데 이젠 맨날 9시에자고 친구랑 얘기하는것도 귀찮아서 일부러 멀리하고 있어.. 뭔가 죽지못해서 사는게 괴롭고 폭식하고 토한지 1년 넘었는데 요근래 너무 심해졌어 폭토하는게 그냥 멍 때리고 있으면 다 먹고 다 토하고 심지어 집에 가족들 있어도 몰래 토해 노래 크게 틀어놓고 나 병원가봐야할까? 일상생활하기가 지겹고 외로워.. 털어놓을 사람도 없으니까 더 힘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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