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 오실 때 가끔 내가 문자한 햄버거 포장해서 오시는데 내가 맨날 엄청 복잡하고 생전 처음 보는 어려운 이름 문자로 보내니까 엄마가 어려워서 그냥 그대로 직원한테 민망해하면서 보여드렸대 ㅋㅋㅋ근데 오늘은 그냥 불고기버거만 간단히 시켜서 말로 했더니 되게 당황하면서 놀라시길래 왜 그러시냐 했더니 얼굴 빨개지시면서 죄송하다고 늘 말씀없이 폰 보여주시길래 말씀 못하시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ㅋ큐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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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에 오실 때 가끔 내가 문자한 햄버거 포장해서 오시는데 내가 맨날 엄청 복잡하고 생전 처음 보는 어려운 이름 문자로 보내니까 엄마가 어려워서 그냥 그대로 직원한테 민망해하면서 보여드렸대 ㅋㅋㅋ근데 오늘은 그냥 불고기버거만 간단히 시켜서 말로 했더니 되게 당황하면서 놀라시길래 왜 그러시냐 했더니 얼굴 빨개지시면서 죄송하다고 늘 말씀없이 폰 보여주시길래 말씀 못하시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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