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다 정해놓고 내가 어제 저녁내내 가고싶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는 엄마가 갑자기 다른곳 간다고 빨리 준비하라길래 내가 거길 갑자기 왜 가냐고 그러니까 아빠 친구가 ~~에 펜션 오픈했대 이래.. 안 간다고 하니까 나한테 왜 그러냐고 바람이라도 쐬러 가자고 엄마는 다 너 생각ㅎㅐ서 그러는거래.. ㅋㅋㅋ 뭐야 이게ㅠ 진짜 사람 김 빠지게 어이없당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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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다 정해놓고 내가 어제 저녁내내 가고싶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는 엄마가 갑자기 다른곳 간다고 빨리 준비하라길래 내가 거길 갑자기 왜 가냐고 그러니까 아빠 친구가 ~~에 펜션 오픈했대 이래.. 안 간다고 하니까 나한테 왜 그러냐고 바람이라도 쐬러 가자고 엄마는 다 너 생각ㅎㅐ서 그러는거래.. ㅋㅋㅋ 뭐야 이게ㅠ 진짜 사람 김 빠지게 어이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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