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얼거리게 된 계기가 엄청 어렸을때 누가 나한테 입냄새 난다고 했나 그래서 그때부터 입냄새 안나게 말하려다보니까 웅얼거리게 됐는데 안난다고 해도 뭔가 강박생겨서 이렇게 되버렸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