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같이 방쓰는 언니가 알바가 금토일이어서 본가 갔다가 월요일날 왔었거든?? 그래서 언니 자리를 범람하며 내 빨래 잠깐 걸어놨다가 마르면 걷으려고 했단 말이야 아니 근데 언니가 지금 오신거야ㅠㅠㅜㅜㅠㅠㅠㅠ 그래서 완전 미안하다고 사죄했는데 아냐 괜차낭 괜차낭 이러시긴 했는데ㅠㅠㅜㅜㅜㅜ아 미친ㅠㅜㅜㅜㅠㅠㅠㅠㅠ 나 미안해서 어캄ㅠㅠㅜ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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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같이 방쓰는 언니가 알바가 금토일이어서 본가 갔다가 월요일날 왔었거든?? 그래서 언니 자리를 범람하며 내 빨래 잠깐 걸어놨다가 마르면 걷으려고 했단 말이야 아니 근데 언니가 지금 오신거야ㅠㅠㅜㅜㅠㅠㅠㅠ 그래서 완전 미안하다고 사죄했는데 아냐 괜차낭 괜차낭 이러시긴 했는데ㅠㅠㅜㅜㅜㅜ아 미친ㅠㅜㅜㅜㅠㅠㅠㅠㅠ 나 미안해서 어캄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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