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는 9살나고 몇년전에 언니 우울증 심하게 왔을때.. 나도 모르게 언니보다 힘든 사람 많아 이러고 울어도 달래주는게 좀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던적도 많아.. 진짜 못된짓 많이 했는데 되려 내가 걸리니까 얘기하기가 많이 미안해.. 벌받는 기분 들고 그냥 숨기고 싶고 그런데 지금 내 보호자가 부모님이 아니라 언니여서 병원 가고 지원받으려면 얘기 해야하는데 내가 죄책감이 심해서 얘기를 못꺼내겠어... 성인이 아니라서 내 돈으로 꾸준히 병원못가... 미안해서 편지로 사과한적도 있고 생일선물 비싼것도 사주고 그랬는데 언닌 내 말 듣고 엄청 상처였을꺼 생각하면 내가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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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