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정상 아시던 분의 결혼식을 못 가게 됐는데 그게 오늘이었단 말이야 ㅠㅠ 3년 전에 1년정도 같이 놀긴 했는데 그 이후에 연락을 거의 안 할 정도로 크게 친한 건 아니었어.. 내가 근데 못간다고 미리 설문조사는 해놨는데 따로 사정같은 걸 말씀드리진 않았거든 ㅠㅠ 그래서 지금이라두 카카오페이로 축의금 5만원 보내고 카톡으로 결혼 축하드린다고 따로 연락 못드려서 죄송하다고 보내도 괜찮을까..?? 청첩장까지 따로 보내주셨는데 너무 죄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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