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집에 갈때 빌라 주차장통해서 지름길로 가는데 거기 빌라 분들이 아예 그 지름길 문을 막아 놓으셔서 못지나다닌지 한참됐어 일하는데 가끔씩 친한척 하시는 아저씨가 오신다? 근데 이분이 계산하시면서 그 지름길 이제 막혀서 못지나다니시죠? 이래서 네.. 이러니까 문 비밀번호 알려주시고 가셨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거기 지나다니는걸 어떻게 아셨을까 난 진짜 소름 돋았는데 남사친이 그거 그냥 지나가다 본거 아니냐고 유난이램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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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집에 갈때 빌라 주차장통해서 지름길로 가는데 거기 빌라 분들이 아예 그 지름길 문을 막아 놓으셔서 못지나다닌지 한참됐어 일하는데 가끔씩 친한척 하시는 아저씨가 오신다? 근데 이분이 계산하시면서 그 지름길 이제 막혀서 못지나다니시죠? 이래서 네.. 이러니까 문 비밀번호 알려주시고 가셨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거기 지나다니는걸 어떻게 아셨을까 난 진짜 소름 돋았는데 남사친이 그거 그냥 지나가다 본거 아니냐고 유난이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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