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있음ㅋㅋㅋ 인생 정말 뭐같다ㅋㅋㅋ 9살 이전 부모님 이혼 후 엄마랑 살다가 엄마가 새아빠라며 데려온 아저씨랑 살다가 경제가 어렵고 엄마가 나에게 못해줄게 많아지니 12살 때 친아빠에게 보냄 그러면서 엄마랑 연락두절됨 (다른지역이사) 친아빠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곧 새엄마가 됨 하지만 고1 때 아빠 돌아가시고 새엄마랑 살게 됨 성인 되고나서 엄마 소식 찾다가 우연히 연락이 되서 부둥켜 안고 울음 엄마보러 감 엥 근ㄷㅣ 못보던 아저씨랑 애가 있네?(아저씨도 아이가 있는 이혼남) 새아빠랑 플러스로 한살 어린 남동생도 생김 즉 새 엄마 새 아빠 다 있어봄^^ 물론 엄마 아빠라 불러본 적 1도 없음^^ 와 너무 다이나믹한 인생이다^^ 그리고 난 지금 혼자 살고있다~ 양쪽으로 어딜가던 불편하기 때문이지!!!!! 와 너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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