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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7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있음ㅋㅋㅋ 

인생 정말 뭐같다ㅋㅋㅋ 

 

9살 이전 부모님 이혼 후 엄마랑 살다가 

엄마가 새아빠라며 데려온 아저씨랑 살다가 

경제가 어렵고 엄마가 나에게 못해줄게 많아지니 

12살 때 친아빠에게 보냄 그러면서 엄마랑 연락두절됨 

(다른지역이사) 

 

친아빠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곧 새엄마가 됨 

하지만 고1 때 아빠 돌아가시고 새엄마랑 살게 됨 

 

성인 되고나서 엄마 소식 찾다가 우연히 연락이 되서 

부둥켜 안고 울음 

엄마보러 감  

엥 근ㄷㅣ 못보던 아저씨랑 애가 있네?(아저씨도 아이가 있는 이혼남) 

새아빠랑 플러스로 한살 어린 남동생도 생김 

 

즉 새 엄마 새 아빠 다 있어봄^^ 

물론 엄마 아빠라 불러본 적 1도 없음^^ 

 

와 너무 다이나믹한 인생이다^^ 

 

그리고 난 지금 혼자 살고있다~ 

양쪽으로 어딜가던 불편하기 때문이지!!!!! 

와 너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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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하 내 인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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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고생했다 쓰니 앞으론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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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좀 그랬으면 좋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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