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할만하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속에 화가 쌓여가는거 같다
가만히 있다가도 짜증나고 미칠듯이 답답할때가 있는데 이 글 쓰는 지금도 그래
도데체 물건을 구매하면서 카드 비밀번호 모른다고 꼭 알아야하냐고 따지는 사람들 뭐야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모르고 실수한 건 자기면서 업체랑 상담사 탓하는거 진짜 이해 안가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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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할만하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속에 화가 쌓여가는거 같다 가만히 있다가도 짜증나고 미칠듯이 답답할때가 있는데 이 글 쓰는 지금도 그래 도데체 물건을 구매하면서 카드 비밀번호 모른다고 꼭 알아야하냐고 따지는 사람들 뭐야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모르고 실수한 건 자기면서 업체랑 상담사 탓하는거 진짜 이해 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