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속상한 일이 있을때나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한 일이 있을때 주변사람한테 나 자신을 엄청 깎아내리게 되는데, 그럴때 아니라고 괜찮다고 해주는 그 말에 위안을얻어... 그 말이 듣고싶어서 자꾸 더 나 자신을 비하하게 되는거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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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속상한 일이 있을때나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한 일이 있을때 주변사람한테 나 자신을 엄청 깎아내리게 되는데, 그럴때 아니라고 괜찮다고 해주는 그 말에 위안을얻어... 그 말이 듣고싶어서 자꾸 더 나 자신을 비하하게 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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