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경찰의 정례 브리핑에 의하면 이춘재의 8차 사건 진술 중에 유의미한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피해자의 집 위치, 침대, 책상 위치 등 범행 현장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그렸으며 피해자의 신체적 특징이나 침입 방법 등에 대해서도 범인만이 알수 있는 진술을 했다고 한다. "이춘재 31년 전 8차 피해자 침대까지 정확히 그렸다 " 8차 사건 당시 증거물은 대부분 폐기되었으나, 현장에서 수거된 토끼풀과 인근에서 8차와 비슷한 수법으로 일어난 미제 강도사건의 증거물인 창호지와 벽지를 국과수에 감정 의뢰하는 한편, 당시 담당 형사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 아쉽게도 시간이 한참 지나서인지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형사들은 한 명은 교통사고로 인하여 고인이 되었고 나머지는 전부 퇴직했다. ..이러니..안나올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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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